저널 출판 시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다만 상세 정책은 출판사별로 다르므로, 반드시 출판하고자 하는 출판사의 정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책 출판 시의 정책은 별도로 명시되므로, 여기서는 저널 출판에 중점을 둡니다.
정책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오니, 최신 내용은 각 저널의 공식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기준).
원고 작성 과정에서 생성형 AI 도구를 사용했다면, 반드시
방법론 섹션 또는 감사의 글 등에 이를 명확히 밝혀야 합니다.
어떤 도구를 사용했고, 어떻게 활용했는지
상세히 기술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학술 출판사는 생성형 AI를 저자 또는 공동 저자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저자는 연구에 대한 책임과 설명을 할 수 있는 인간이어야 하며, AI는 이 기준을 충족할 수 없습니다.
AI를 활용하여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거나 그림, 그래프 등 시각 자료를 생성한 경우, 이 역시 명확하게 밝혀야 합니다.
특히 이미지 생성 시에는 원본 데이터의 출처와
AI 적용 방식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합니다.
다만 해당 내용은 출판사별 허용의 범위(불허~제한적 허용)가 다르니 반드시 확인 후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AI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저자는 연구의 정확성과 윤리적 책임을 지닙니다. AI가 생성한 내용에 오류나 편향이 있을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저자에게 있습니다.
각 출판사의 정책은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연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요 학술 출판사들은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의 책임, AI의 저자 인정 여부, 그리고 AI 생성 이미지 사용에 대한 정책이 강조됩니다.
AI 도구는 가독성 및 언어 향상에만 사용 가능하며, 저자는 사용 내역을 명시해야 합니다.
AI는 저자가 될 수 없으며, AI로 인물/이미지/아트워크 생성 및 변경은 연구 설계의 일부인 경우를 제외하고 허용되지 않습니다.
저자는 모든 내용에 대한 윤리적 책임을 집니다.
ChatGPT와 같은 LLM은 저자로 인정되지 않습니다.
AI 지원 사본 편집(가독성/스타일 개선) 목적 외 AI 사용은 방법 섹션에 명시해야 합니다.
AI 생성 이미지 및 비디오는 법적 문제로 허용되지 않으나, 예외 사항은 개별 검토 후 명확히 표기하여 사용 가능합니다.
저자는 AI 도구를 보조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하며, 내용의 정확성에 대한 전적인 책임이 있습니다.
AI 사용 기록을 유지하고 제출 시 공개해야 합니다.
AI는 저자 역할을 수행할 수 없으며, 개인정보 보호와 윤리적 사용을 강조합니다.
AI 도구에 원고 업로드 제한을 명시합니다.
AI 생성 콘텐츠(텍스트, 그림, 이미지, 코드 등) 사용 시에는 감사의 글 섹션에 AI 시스템, 사용 부분, 사용 수준을 명시해야 합니다.
편집 및 문법 개선을 위한 AI 사용도 공개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심사 중인 원고는 공개 플랫폼을 통해 AI 처리되어서는 안 됩니다.
ChatGPT와 같은 AI 도구는 논문 다듬기, 요약, 간단한 편집에 허용되지만, 저자는 전적인 책임을 집니다.
AI는 저자 자격이 없지만, 감사의 글에 명시할 수 있습니다.
AI 생성/수정 이미지는 허용되지 않으나, AI 사용이 연구 설계의 일부인 경우 방법론 섹션에 상세 설명을 요구합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도구의 책임 있는 사용을 위한 권고사항 안내] [25.9.15 개정]
한국연구재단 과제 신청자·수행자, 평가자 대상으로 4가지 권고안을 작성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1. (비밀유지) AI 도구에 평가자료 업로드 금지
2. (정보공개) AI 도구 사용 내역 표기 권장 ※ 사용 시 표기 방식(예시) 마련
3. (검증책임) AI 도구 사용 시 자료의 신뢰성, 타당성 확보를 위한 검증 책임 명시
3. (보안책임) AI 도구에 연구자료 업로드 시 정보 유출 주의, 유출 시 연구자 책임 명시
각 출판사의 정책은 연구의 투명성, 저작권, 윤리적 책임에 중점을 두며,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연구자들은 최신 정책을 확인하고 준수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엘스비어는 저자, 리뷰어, 편집자 각 신분별로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합니다.
연구의 투명성과 윤리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엘스비어의 정책은 연구의 독창성과 신뢰를 유지하며, AI 기술을 보조 도구로 활용하도록 유도합니다.
모든 참여자는 최신 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자, 리뷰어, 편집자 가이드라인과 엘스비어의 AI 정책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스프링거 네이처는 연구의 투명성과 무결성을 지키기 위해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저자, 리뷰어, 편집자 각 신분별로 세부 정책을 확인하세요.
스프링거 네이처는 저작권 및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며, AI 기술을 연구의 보조 도구로만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모든 연구 참여자는 이 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관련 정책 바로가기 , Nature portfolio editorial policies

와일리는 연구의 투명성과 무결성을 보장하기 위해 생성형 AI 활용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시합니다.
저자, 리뷰어, 편집자 각 신분별로 세부 정책을 확인하세요.
일반 지침:
특정 지침:
와일리의 정책은 AI를 책임감 있게 활용하면서 연구의 신뢰성과 저자의 윤리적 의무를 최우선으로 합니다.
모든 연구 참여자는 이 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가이드라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IEEE는 학술 연구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명확한 지침을 제공합니다.
저자 및 리뷰어를 위한 세부 정책을 확인하세요.
IEEE의 정책은 연구의 윤리적 사용과 학술적 무결성을 강조하며, AI 기술을 책임감 있게 활용하도록 권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페이지를 통해 저널, 컨퍼런스, 잡지, 책 종류에 따른 정책 사항을 확인하세요.

APS는 학술 연구의 윤리적 무결성을 강조하며, 저자, 리뷰어, 편집자 각 신분별로 생성형 AI 사용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을 제시합니다.
APS의 정책은 AI 기술의 책임감 있는 활용을 통해 연구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둡니다. 모든 연구 참여자는 이 지침을 숙지하고 준수해야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연구재단에서는 재단 과제를 수행하는 연구자와 과제 평가자들을 대상으로 AI 도구를 윤리적이고 책임있게 사용하도록 24년 3월 작성한 권고사항을 25년 9월 15일 개정하여 재배포하였습니다.


주소: 37666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지곡로 77 (지곡동)
전화: 054)279-2900
이메일: [email protected]
copyright(c) 2025 Tae-Joon Park Digital Library All rights reserved.
주요 학술 출판사들의 생성형 AI 활용 정책을 한눈에 파악하세요. 최신 가이드라인으로 윤리적이고 투명한 연구 출판을 지원합니다.